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檢, 盧 전 대통령 내용 포함 결과 발표..파장 일듯
http://www.asiae.co.kr/uhtml/read.jsp?idxno=2009060811194006729



이러나 저러나 병신되는 건 검찰이다. 왜 이 간단한 진리를 모르고 설레발들일까, 설레발들이. 검찰이 이명박에게 이용되는 가장 흔한 수를 보여주고 있는데, 가장 걱정되는 건, 다음 정권에서의 검찰의 모습이다. 반노들이 흔히 뭐 헛소리 하는 어쩌구 저쩌구중에, 노무현은 아무것도 안한 '바보같은' 대통령 이미지 이용해서 왈가왈부 하는데, 사실 진보가 집권하면 제일 먼저 이용할게 그놈들 아닌가 싶다. 내가 걱정하는 게 기우가 아닌게 말이지. 내가 꿈꾸는 세상은 Process가 제대로 살아있는 세상인데, 진보는 그 Process를 자꾸 무시해서 문제다. 그러니까 진보는 Process가 아니라 Result만을 가지고 말하는 집단이니까. 사실은 우리가 논해야 될 건 Process의 문제다. 노통 서거가 가져온 먼저의 문제도 쥐박정권이 가지고 있는 그 치사한 짓거리를 하게 했던건 무시된 Process였으니까. (이해 안가면 리플주시라)

여튼, 검찰이 언제즘 뒈질지. 굉장히 궁금하다.


‘차벽에 질식’ 서울광장, 시민이 되살린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174.html


민주당에게 한번 더 말하자. 어설프게 상주노릇 하지마라! 할려면 확실하게 하든가. 아. 민주당만 보면 왜 짜증이 나냐.


노무현 보도 반성하는 경향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302


반성문 특집. 진보 애들이야 이 기회 잡아서 팔자 안 고치면 영원히 바보 되니까. 간단한 답을 두고 왜이리 걱정하실까.

오승근이 부릅니다. "있을때 잘해, 그러니까 잘해~"


돈 없으니 짜증나고, 짜증나니 소주먹고, 안주로 라면 먹는거지 뭐. 기자들이 바보냐. 트랜드는 야매로 분석해야 맛이야. 임마들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