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대한통운이 뭐 한마디로 쇼부 다 쳤으니 지랄하지말고 항복해라. 라고 선전포고를 했다. 화물연대. 오늘 당장 보도자료 내라. 안 내면 니들 바보다. 내 아무리 노동계의 개삽질을 싫어한다 해도 유일하게 지지할 수 있는데가 있다면 그건 바로 화물연대다. 배고파 죽는 사람의 심정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있나. 아. 대한통운. 넌 이제 오늘부로 완전히 내 적군기업으로 찍혔다. 니 맘대로 뭘 해도 상관없지만 택배 일년에 몇십개는 날아갔다. 니네 택배 쓰면 물건 안 쓸꺼다. :p

[보도자료] 대한통운, “화물연대는 개인택배사업자 복귀 막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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