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비틀어뷰 들어가기 진에, 오늘은 5.18이다.
 이 모습들을 기억하며, 묵념.

 역사는 기억해야만 하는 자의 몫이다. 기억하라. 이 모습을.

 "전남대에서 신역까지 도보로 이동하면서 아스팔트와 건물을 향해 사격을 실시한다. 트럭 위에서는 M60이 엄호사격을 하면서 한 발 한 발 신역을 향해 다가간다. 사병들을 향해 고함치기 시작했다. 후퇴는 없다. 후퇴하면 모두 쏴죽인다."
- 광주매일 정사 5.18 특별 취재반 <10일간의 항쟁> (사회평론, 1995)





역사는 기억하는 자의,
그리고 기억해야만 하는 자의 몫이다.

이 땅에 살고 있다는 것은,
그것을 기억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당신이 살고 있는 이 땅에 최소한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 쯤은 기억하라.

- 특수부대 전남도청 습격이 있기 하루 전, 윤상원 열사의 인터뷰 中
   외신 기자의 질문
  "이대로 있으면 새벽에 죽을 것을 알면서도 왜 도청에 있어야 하는가?"

오늘 나와 내 동지들은 분명히 총칼에 죽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광주 시민이 죽음으로 해서
광주가 이긴 것이며
민주주의가 이긴 것이 될 것이다.


<임을 위한 행진곡 - 최도은>




번질 수 밖에 없다. 판사들은 자존심을 먹고 사는 인간들이길 빌기 때문이다. 다른거 바라지도 않고 니들 존심만큼만 해라. 딱 그만큼만 해라 더는 안 바라겠다. 그 정도만 해 줘도 너희들의 그 잘난 '자존심'을 지키는 것으로 간주해주겠다.


쥐박씨 개혁한다며? 이런 것부터 좀 조져주지 그래? 한국사회의 문제는 관료화된 사기라고. 나도 돈 훔쳐간 놈이 훗날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사기죄에 안 걸리고 불구속 기소로 끝낼려고 아주 작정을 했더라. 법과 원칙은 이런데에 세워야 하는거 아니냐? 국민 패는데에 쓸게 아니라?


디지털 교과서? 꿈같은 소리 한다. 대한민국 교육을 제대로 세울려면 말이지. 일단 야자부터 폐지시키고, 교사들 물갈이부터 해라. 관료화된 교사로 인해서는 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그걸 모르진 않을텐데? 왜 자꾸 이런 삽질들만 하고 있는거냐.

디지털 교과서 만들면 초등학생 애들 어깨는 안 빠지겠다. 초등학교에선 제발 애들이 놀 수 있게좀 해줘라. 무슨 교육이 줄세우기에다가 사회체험이냐? 이 사회가 더럽게 없는 놈한테 힘든 사회라는 거부터 가르치지 말고.

혹시 이걸로 돈 걷진 않겠지? -_-


헛짓하지 말고 도난사건이나 제대로 처리해 줘라. 절도사건으로 450 빚지고 있는 나는 완전히 그로기 일보직전이다 -_- 아~놔. 이놈의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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