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아직도 모르겠나. 폭력시위를 유발하고 있는 건, 이명박이다. 이명박이 물러나면 쉽게 끝날 일이다. 뭐 모르겠다고? 그러면 남은 4년 내내 국가 이미지 후퇴하고, 브랜드 작살나고, 쌓아올린 금자탑들 다 무너트리고 보자. 그러면 쥐박이와 딴나라의 소원이 이뤄지는 거 아닌가?

이런거 보면 이 플래시가 정답이다. 이렇게 하는 사람이 없는 건가?


사람은 맞아야 철이 든다.
참 형이 깜빡했다. 쥐박이는 쥐일 뿐이다. 보는 분들께 죄송.

세계 광고제 휩쓴 한국 젊은이의 힘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286264


대한민국이건 어디선 아이디어 없으면 죽어 나가는 게 이 바닥 생리지만, 이걸 보는 순간 취직 못하고 부모님 집에 얹혀 사는 애들 부모님이 이 기사를 안 보기만을 정말 간절히 바랬다. 얼마나 쪼이겠는가. 겨우 28세의 나이라는데. 세상은 너무 잘난 놈이 많아도 안 되고, 너무 못난 놈이 너무 많아도 안 된다는 진리를 사람들은 너무 잊고 산다.

그런 아해들에게 주는 그림..


부러우면 지는거다....

[창간기획] 영원한 성장엔진 '정보통신'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519202615


대한민국 정보통신이 제대로 된 성장 기반으로 성장했는가? 이 문제를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지. 이런 문제는 하나도 안 짚는 기사. 비틀어뷰에 선정된 이유는 "오늘의 삽질 BEST"

신경민 前 MBC 앵커 “교체 이유 엄사장에게 듣고싶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191755305&code=940705


똑똑하다고 생각했는데, 영 똑똑하지도 않은 모양이다. 물어봐야 아나? 물어보나 마나지. 엄기영으로서는 자기 밥그릇 챙기는 것도 소중하지만 MBC가 더 소중했던 거다. 만약에, MBC에 쥐박이 낙하산이 오면 어찌될지 모르나? 또 모르지 이분이 오면 어떻게 될지.


그러나 꿈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아 꿈인 법이다.